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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 처음 방문해도 척척 이용하는 방법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https://www.nile.or.kr)는 어른이 되어서도 계속 공부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나라에서 만든 엄청 큰 온라인 학교 안내소 같은 곳이거든요. 대학교에 가지 않아도 학위를 딸 수 있는 학점은행제나, 공부할 때 보태 쓰라고 돈을 지원해 주는 평생교육바우처 같은 훌륭한 제도를 신청할 수 있어요. 처음 접속하는 분들도 어떤 메뉴를 확인하고 진행하는지 잘 설명해드릴게요.

 

국가평생교육진흥원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도대체 왜 알아둬야 할까요?

보통 고등학교나 대학교를 졸업하면 학교 공부가 평생 끝나는 줄 알잖아요. 그런데 어른이 되어서 직장을 다니다 보면 새로운 자격증이 당장 필요할 때도 있고, 평소에 진짜 배우고 싶었던 외국어나 기술을 본격적으로 공부하고 싶어질 때가 꼭 생기더라고요. 그럴 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할 수 있는데, 바로 이곳이 그런 어른들을 위해 다양한 공부 길을 활짝 열어주는 곳인거죠.

 

 

 

 

평생교육바우처 신청, 인터넷 창에서 바로 시작해 보기

나라에서 공부하라고 돈을 지원해 주는 든든한 카드가 있는데, 그걸 바우처라고 불러요. 이걸 신청하려면 먼저 인터넷 주소창에 'https://www.nile.or.kr'을 또박또박 적고 엔터를 쳐서 첫 화면을 열어보세요. 화면 맨 위쪽을 천천히 살펴보면 '주요사업'이라는 굵은 글씨 메뉴가 눈에 띌 거예요. 거기에 화살표를 살짝 올려두면 아래로 여러 가지 세부 메뉴가 짠 하고 나타나요.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바로가기


 

 

새로 나온 글자들 중에서 '평생교육바우처'라는 단어를 선택해 주면 돼요. 화면이 스르륵 바뀌면서 누가 지원받을 수 있는지, 언제 신청해야 하는지 자세한 안내문이 나오거든요. 거기서 글을 쭉 읽어보고 화면 맨 밑에 있는 '신청하기' 버튼을 눌러주면 신청 페이지로 부드럽게 넘어가요. 사이트에 내 이름이랑 연락처를 미리 등록해 두면 나중에 번거롭게 두 번 세 번 적을 필요가 없어서 훨씬 편하게 신청할 수 있더라고요.

학점은행제로 대학교 졸업장 따는 순서

학교에 매일 아침 가지 않고도 인터넷 수업만 듣고 대학교 졸업장을 딸 수 있는 학점은행제도 여기서 전부 관리하거든요. 아까처럼 첫 화면 맨 위쪽 '주요사업' 메뉴에 다가가 보세요. 이번에는 세부 메뉴 중에서 '학점은행제'라는 글자를 골라주면 돼요.

 

그러면 학점을 어떻게 차곡차곡 모으는지, 어떤 과목을 들어야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는지 꼼꼼하게 알려주는 새로운 화면으로 이동해요. 거기서 화면 위쪽 '학습자 등록'이라는 메뉴를 찾아서 내 정보를 빈칸에 차례대로 적어 넣으면 진짜로 공부를 시작할 준비가 다 된 거랍니다. 복잡해 보여도 순서대로 하나씩 빈칸을 채우다 보면 금방 끝나더라고요.

머릿속에 쏙쏙 담아둬야 할 필수 정보

사이트에서 잊어버리면 안 되는 아주 쓸모 있는 약속 세 가지를 보기 편하게 묶어드릴게요.

  • 첫 번째로, 사이트를 본격적으로 이용하려면 회원가입을 먼저 해두는 게 정말 편하더라고요. 내 정보가 안전하게 저장되어 있어서 다른 제도를 신청할 때 시간이 확 줄어들거든요.
  • 두 번째로, 평생교육바우처는 1년에 한 번 정해진 기간에만 신청을 받으니까, 첫 화면에 있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자주 들여다보는 게 좋아요.
  • 세 번째로, 학점은행제로 수업을 듣기 전에는 반드시 내가 들으려는 수업이 나라에서 진짜로 인정해 주는 수업인지 미리 점검해 봐야 나중에 억울한 일이 안 생겨요.

어떤 분들이 어디로 들어가서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한눈에 파악하기 쉽게 색칠한 표로 그려봤어요.

이용할 수 있는 혜택 누가 이용하면 좋을까요? 화면 어디로 들어가나요?
평생교육바우처 배우고 싶은 게 많은데 학원비가 부담스러운 어른 맨 위 '주요사업' - 평생교육바우처 선택
학점은행제 대학교 졸업장이나 새로운 자격증이 필요한 분 맨 위 '주요사업' - 학점은행제 선택
평생학습계좌제 내가 그동안 공부한 기록을 한곳에 안전하게 모아두고 싶은 분 맨 위 '주요사업' - 평생학습계좌제 선택

홈페이지 구경해 보세요

자, 저랑 같이 머릿속으로 어떻게 들어가는지 그림을 그려보니까 훨씬 가깝게 느껴지지 않나요? 처음에 메뉴가 많아 보여서 겁을 먹었더라도 막상 어디로 들어가야 할지 미리 알고 나면 동네 산책길 찾는 것보다 쉽거든요.

 

 

 

 

어른이 되어서도 무언가를 새롭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나라에서 만들어둔 혜택이 정말 차고 넘치는데, 모른 척 지나치면 너무 아깝잖아요. 지금 바로 쓰던 인터넷 창 말고 새 창을 하나 더 열어보세요. 그리고 방금 알려드린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https://www.nile.or.kr) 주소를 직접 치고 들어가서, 제가 콕콕 짚어드린 메뉴들을 하나씩 선택해 보는 게 좋아요. 내 미래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줄 배움의 기회를 잡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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